유한양행은 지난 16일 저녁 서울 롯데호텔에서 ‘2011 유한 가족회사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2011 유한 가족회사 신년교례회’에는 유한양행 연만희 고문과 최상후·김윤섭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 유한재단 정원식 이사장, 유한학원 김일섭 이사장, 유한킴벌리 최규복 사장, 한국얀센 최태홍 사장 등 가족회사 임원 60여 명이 참석했다.
최상후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도 유한이 더욱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유한가족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참석자들은 이광수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부터 ‘뇌질환의 이해’라는 주제로 초청강연을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