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제생병원(병원장 조상균)이 환자안전 및 의료서비스의 질에 대한 보건복지부 평가 결과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24일 병원에 따르면 지난 5월 24일부터 실시한 환자안전, 진료, 행정, 조직운영, 질 지표, 환자만족 등 의료기관 인증 404개 조사항목에 대한 ▲환자추적조사 ▲서류심사 ▲실사방문 등 심사를 받은 결과 모든 평가항목에서 최상의 수준임을 인증 받았다. 이번 인증으로 병원은 오는 2015년 7월까지 복지부 공인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으며, 타 기관과의 차별성 부각은 물론, 공공보건의료사업 참여시 가산점 등 행정 및 재정적 편의를 우선 부여 받게 된다. 특히 병원 이용 고객에게 신뢰도를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 조상균 병원장은 "인증의료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모든 임직원이 하나로 합심한 결과로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와 엄격한 환자안전 관리를 인정 받은 것에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