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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약품, '리틀 수퍼스타 디자이너' 공모전
[ 2011년 07월 21일 03시 18분 ]
한독약품이 여름방학을 맞아 중고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여드름 치료제 용기 및 패키지 디자인 공모전 ‘리틀 슈퍼스타 디자이너’를 실시한다.
여드름 치료제 용기 및 패키지 디자인을 주제로 실시되는 이번 공모전에는 국내 최고 디자이너 김영세씨와 브랜드 네이미스트 손혜원씨가 심사위원으로 참가해 공모전 참가 학생들에게 현장 피드백을 줄 예정이다.
한독약품은 “이번 디자인 공모전은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들의 참신한 의견을 듣고, 학생들의 꿈을 지원해 준다는 의미에서 마련됐다” 고 공모전 의의를 설명했다.
한독약품은 학생들이 작품을 제출한 후 시상 결과만 일방적으로 통보하는 기존 공모전의 단점을 보완해 제출자가 작품에 대해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하고 심사위원들이 직접 피드백 하는 과정을 공모전에 포함시켰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23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내달 1일부터 18일까지 작품을 접수 받으며 심사를 거쳐 선발된 10개 팀에게 2차 프레젠테이션 기회가 부여된다.
전국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휴학생 포함)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한 팀당 최대 4명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최종 당선 팀은 대상 1팀과 중고등학교/대학교 부문으로 각각 1, 2, 3등이 선정돼 총 1,500여 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홈페이지 (www.handok-design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학기자 haga81@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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