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심평원, 건국대병원 송명근 교수 주장 반박
[ 2011년 07월 20일 07시 44분 ]
카바수술 논란에 대한 건국대병원 송명근 교수의 지난 19일 기자회견과 관련,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반박하고 나섰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송명근 교수 기자회견 이튿 날인 20일 공식입장을 발표하고 카바수술 관리위원회 구성 및 적응증 결정 절차에 문제가 없음을 강조했다.
우선 관리위원회가 공정하게 구성되지 않았다는 주장에 대해 오히려 송명근 교수에게 책임을 물었다.
새로운 기술에 대한 입장을 대변할 만한 위원 추천을 두 차례 요청했지만 송 교수 측이 위원 6명을 모두 교체하지 않으면 수용하지 않겠다고 맞서 어쩔 수 없었다는 입장이다.
‘전향적 연구 대상 환자 및 질환이 대폭 축소됐다’는 주장 역시 송명근 교수의 비협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심평원은 “대상 환자 및 질환 결정 과정에서 송 교수 측에게 의사를 개진해 줄 것을 요청했지만 협조하지 않겠다는 답변만 돌아왔다”고 밝혔다.
참고로 건국대병원 임상시험위원회(IRB)가 승인한 카바수술 전향적 연구계획서에도 ‘적응증은 복지부와 심평원의 승인사항으로 제한한다’라고 명시돼 있음을 지적했다.
심평원은 “카바수술 관리체계를 마련한 목적은 전향적 연구의 객관성 담보에 있으므로 시술자와 의료기관은 개정된 고시에 따라 연구 및 근거창출에 성실히 임해야 한다”고 못 박았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