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경만호 "전의총 불법행위 묵과 않겠다"
[ 2011년 07월 31일 21시 16분 ]
경만호 대한의사협회장
[사진]
은 1일 노환규 전국의사총연합 대표의 집행부 사퇴와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요구에 무대응 원칙을 재확인하면서 "향후 불법적 행위를 묵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 회장은 이어 "이번 폭력사태와는 별개로 피켓과 현수막 그리고 전의총 명의로 시도의사회장, 지역의사회장, 각과개원의협회장, 대의원들에게 보낸 서신을 통해 적시한 허위사실에 대해서는 개인 차원에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경 회장은 "말도 안 되는 허위사실이 진실인 양 오해되는 것은 도저히 두고 볼 수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향후 전의총 행보에 강력 대응함으로써 제동을 걸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경 회장은 단식농성으로 1주일간 의협 회관을 비운 배경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그는 "지난 한 주일 동안 상근임원들이 협회에 출근하지 않아 회무에 공백이 생긴 것으로 우려하시는 회원들이 계신 것으로 안다"며 "그간 집행부는 외부에서 수시로 회의를 열고 회무를 챙겨왔으며 비상근 이사들은 정상적으로 협회에 출근해 모든 일을 처리해 회무 공백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집행부는 이번 사태를 맞아 일체의 대응을 하지 않았다. 작년 12월 부산에서 열린 회원과의 대화 당시, 전의총 회원들의 폭력사태를 이미 경험했다"며 "또 전의총과 연계된 것으로 추측되는 공보의 등 젊은 회원 8명과의 대화 자리에서는 지나치게 감정적이고 격앙된 그들의 태도로 인해 대화가 파행되기도 했다"고 했다.
노 대표가 단식농성 이유로 내건 집행부 총사퇴와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에 대해선 근거가 없고 정당성을 찾기 어렵다는 것이 경 회장의 입장이다.
경 회장은 "회원의 직선에 의해 출범한 집행부가 총사퇴하고 비대위를 구성해야 한다면 그만큼 긴박한 상황이어야 한다"며 "지금은 그런 상황이 아니며 선택의원제를 이유로 들지 모르겠으나 이 사안은 현재 정부와 협의 중인 것일 뿐 아직 아무 것도 결정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총액계약제 역시 정부가 밀어붙이지 않은 상황에서 적절한 이유가 될 수 없다고 했다. 집행부의 무능함과 부도덕함을 이유로 제시하는 것은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일방적이고 맹목적인 주장일 뿐이라고 했다.
경 회장은 "그런 점에서 이번 점거농성과 폭력사태는 의료계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으며 의료계를 위한다는 미명 아래 일부 집단의 입지 강화를 위한 선전적 해프닝에 불과하다"며 "이는 협회를 중심으로 뭉쳐야 하는 우리 의료계에 대한 자해행위이다"라고 말했다.
경 회장은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은 다수의 침묵하고 있는 의료계 인사들에게 일부 회원들이 비난과 조롱, 심지어는 협박에 가까운 언행 등으로 의료계에서 일하는 것을 염증을 느끼게 하는 것"이라며 "이 같은 행위는 의료계를 공멸로 향하게 하는 일이며 자해행위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집행부가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께서 도와주시기 바한다"며 "집행부로서는 비록 미흡한 역량이지만 오로지 회원 여러분의 이익을 위해 분투하겠다"고 말했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