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1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전문약 2개 얻고 일반약 4개 내준다
[ 2011년 08월 08일 07시 00분 ]
정부가 추진중인 의약품 재분류에서 4개의 전문의약품이 일반의약품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일반약이 전문약으로 전환되는 품목은 2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이 오늘(8일) 제5차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의약품분류소분과위원회 회의에 앞서 그 동안 소비자 단체 등이 제시한 17개 의약품 분류와 관련, 검토 결과를 공개했다.

일반약 4개, 전문약 2개로 전환

우선 ▲라니티딘정75mg ▲히알루론산 점안액 ▲파모티딘정10mg ▲락툴로오즈시럽 4품목이 전문의약품에서 일반의약품으로 전환된다.

일반약에서 전문약으로 전환되는 품목은 ▲클린다마이신 외용액 ▲테트라사이클린 연고로 2품목이다.

5개 품목 현행 유지

다만 ▲오마코 캡슐(오메가3-산에칠에스텔90) ▲이미그란정(호박산 수마트립탄) ▲벤토린 흡입제(황산살부타몰) ▲테라마이신안연고(폴리믹신 B 황산염, 옥시테트라사이클린염산염)은 전문약으로, ▲복합마데카솔 연고(네오마이신황산염, 히드로코르티손아세테이트)는 일반약으로 유지된다.

식약청은 ▲오메프라졸정 ▲판토프라졸정 ▲레보설피리드정 ▲이토프리드정 ▲겐타마이신크림은 계속 관찰 품목으로 지정했다. 이는 현재까지 과학적 자료가 많이 축적되지 않아 판단이 어려운 품목으로 일단 현행 분류를 유지하되 안전성 자료 등을 지속해서 모니터링하겠다는 것이다.

노레보정 의견수렴 후 결정

또한 대표 응급피임약으로 알려진 ▲노레보정(레보노르게스트렐)에 대해서는 오남용 가능성과 유익성 등에 대한 광범위한 사회적 의견 수렴과 자료조사 후 결정하기로 했다.

식약청은 이번 검토 결과를 갖고 이날 오후 4시 열리는 중앙약심 소분과위원회의에서 분류전환 조치할 계획이다.
이영성기자 ly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