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3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목소리 낸 의원협회 첫 화두 "선택의원제"
[ 2011년 07월 18일 21시 13분 ]
대한의원협회(회장 윤용선)가 최근 '제2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의 가칭 선택의원제 논의에 대해 공개적 진행을 요구키로 의결했다.

최근 선택의원제를 둘러싼 반대 목소리가 있는 것을 고려해 의원협회가 이를 주시하고 별도 목소리를 내겠다는 입장으로 해석된다.

주무이사인 한대희 보험이사는 선택의원제에 대해 개괄적 진행상황을 보고하고 집행부의 의견을 듣기도 했다.

의원협회는 또 16개 광역지부 지부장 선출을 신속히 진행하고자 인물 섭외에 적극 나서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를 위해 의협 시군구 의사회에 협조를 요청하는 공문을 보내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 사업의 담당자는 박광재 총무부회장이다. 의원협회 측은 "인물 섭외에 특별한 기준을 두지 않고 오픈 마인드로 접근하겠다는 것이 우리의 생각"이라고 말했다.

회비는 의원 기관별이 아니라 대표자 숫자에 따라 30만원으로 최종 의결했다. 회비는 60만원에 대한 의견도 많았지만 종전 방침대로 30만원을 확정했다.

송한승 사업부회장은 사업 분야에 대한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L 보험사와 D 보험사 관계자를 초청해 PT 발표를 들었다.

이날 사업부는 신속한 사업진행을 위해 송한승 부회장을 비롯해 유인상 정책이사, 이동규 의무이사, 유성 정책이사, 강태경 공보이사 등으로 구성된 테스크포스팀을 가동키로 했다.

경쟁력 강화 분야에서는 실사 매뉴얼 구축과 정기적 보완, 건강보험제도 정확한 이해, 실사ㆍ민원 등 위험 요인 제거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의원협회는 이밖에 일차의료 활성화 방안(석노성 의무이사)과 처방전 리필제(김형진 학술이사), 공제사업 등을 안건으로 상정해 검토했다.

한편, 의원협회는 제3차 상임이사회를 오는 28일 개최하기로 했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