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경교장 불법건축 허가설 휩싸인 강북삼성병원
[ 2011년 07월 14일 21시 15분 ]
임시정부의 마지막 청사였던 경교장(사적 제465호)이
[사진]
불법 건축허가설에 휩싸였다.
지난 13일 서울특별시의회 이정찬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의원과 김인수 경교장복원범국민추진위원회 대표는 “지난 2001년 강북삼성병원의 260억원 규모의 증축 공사 허가를 내는 과정에서 서울시와 종로구청은 ‘문화재주변건축행위 처리지침’을 위반했다”며 이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지난 2001년 1월, 서울시는 경교장이 문화재로 지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심의위원회를 거쳐 강북삼성병원의 증축을 허가한 바 있다. 같은 해 4월에는 경교장이 서울시 지정문화재가 됐다.
그런데 경교장이 문화재로 지정된 이후 종로구청이 재심의 신청을 하지 않은 채 증축 허가를 내줬다는 설명이다.
이정찬 의원은 “경교장이 곧 문화재로 지정될 것이란 사실을 알았던 심의의원들이 만장일치로 증축허가를 내줬다. 또 종로구가 서울시에 다시 문화재 심의요청을 하지 않고 건축을 허가했다”면서 “서울시는 강북삼성병원의 증축 허가여부를 검토할 당시엔 경교장이 문화재가 아니었기 때문에 경희궁터를 중심으로 심의했다는 변명만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심의의원 모두 경교장이 문화재로 지정될 것이란 사실을 알고 있었으나 외면하고 병원 증축 허가를 내줬다. 이러한 상황에서 그 누가 증축 허가 과정에서 사기업과의 결탁이 없었다고 장담할 수 있겠는가”라며 “경교장복원범국민추진위원회의 감사 청구로 검찰조사까지 갔던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담당 검사가 바뀌더니 결국 각하됐다”는 로비의혹을 제기했다.
또, 이정찬 의원은 경교장의 완벽한 복원과 관리를 위한 방안으로 경교장 실소유자인 삼성생명이 “경교장을 나라에 헌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정찬 의원은 “경교장은 현재 지하 주차장 때문에 불안정한 지반 위에 있고, 경교장 뒤로병원의 본관과 신관을 연결하는 구름다리가 있어 나무가 있어 멋스럽던 옛 경관이 망가졌다”면서 “경교장의 완전한 복구와 관리를 위해 삼성은 경교장을 나라에 헌납하라”고 요구했다.
이러한 지적에 대해 강북삼성병원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이다.
강북삼성병원 관계자는 “병원 증축을 위해 문화재심의위원회 의원들에게 로비활동을 벌이고, 삼성그룹의 힘으로 검사를 교체하는 등의 행위를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과대해석된 것이다. 우리 병원은 법적 절차를 준수하며 증축을 시행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증축을 시작할 당시 병원 건물은 1968년 건축된 그대로의 모습이어서 병원으로서의 기능을 더 이상 발휘할 수 없는 상태였다. 굉장히 열악한 환경이었기 때문에 심의의원들이 병원이라는 특수성을 인정해 준 것이다”라며 “경교장 뒤쪽에 있는 구름다리도 촉각을 다투는 내과와 심혈관계 응급환자의 이송을 위해 건축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민경기자 jjo@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