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다이어트 열풍이 한창인 요즘, 남녀에 따라 비만치료와 관리를 받는 부위는 물론, 방법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는 것으로 조사. 이는 365mc비만클리닉(대표원장 이선호)이 지난 4월~6월까지 비만치료를 받은 고객 7724명의 통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조사 결과 지난 4~6월 총 비만치료 7만249건(여성 6만7753건, 남성 2503건) 중 여성은 허벅지 관리가 2만3797건, 남성은 복부와 러브핸들이 1971건으로 최다를 기록.
연령별로는 10대(858건)와 20대(4만2075건)는 허벅지 관리가 각각 375건(43.7%)과 1만7510건(41.6%)으로 가장 높았지만 30대 이상부터는 복부 비만치료를 받는 경우가 많았으며, 특히 연령이 높아질수록 복부 비만치료 수치도 올라간 것으로 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