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료원(원장 유병욱) 심혈관센터는 “오는 15일 대강당에서 ‘2011 심장의 날’ 행사를 맞아, 고혈압 관리에 대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사진]
김석연 심혈관센터장은 “자신의 현 상황을 정확히 아는 것에서부터 성인병 예방이 시작된다”면서 “심장질환과 고혈압을 예방하려면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 조절해야 한다. 이런 측면에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이번 행사는 심장질환 질병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엔 김석연 심혈관센터장의 명쾌한 혈압관리법과 전문 강사진의 웃음치료, 운동치료, 식이요법 등에 관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참석자 전원에게는 콜레스테롤, 체지방, 혈압 등 강의와 동시에 무료검사가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