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3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심평원, 종합병원 DUR 독려 릴레이 간담회
[ 2011년 07월 13일 04시 11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종합병원 등 자체개발 요양기관들의 DUR 적용 조기 확산 차원에서 오는 15일 인천시 병원회와 간담회를 갖기로 했다.

이번 간담회는 그간의 DUR 진행사항 설명과 적용에 대한 공감대 형성, 자체개발 기관에 대한 DUR 확대 적용 방안 등 주요현안 및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시․도 병원회의 요청이 있을 경우 DUR 이외에 진료비청구포탈시스템, 급여기준 개선방향 등 최근 이슈를 포함해 간담회를 탄력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심사평가원은 지난 6월 28일 강원도 병원회, 7월 11일에는 서울시 병원회와 두 차례에 걸쳐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에서 병원회측은 DUR 점검에 대해 환자들이 충분히 이해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줄 것과 DUR 시스템의 대한 보안점검 및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필요한 업무지원 등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심평원은 8월부터 TV, 라디오 등 언론매체에 캠페인을 송출하는 한편 포스터 등 다양한 방법의 대국민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며, DUR 시스템은 모든 정보가 암호화 처리되어 보안상 문제가 없음을 강조했다.

13일 현재 요양기관의 95.2%가 DUR를 실시하고 있으며, 병원급의 경우 84%의 높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는 반면 종합병원은 40.1%로 저조한 편이다.

이에 나머지 자체개발 요양기관의 적극적 참여와 심사평가원의 충분한 기술지원을 통해 12월에는 전 요양기관의 DUR 적용이 무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