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대형병원 장례식장 원가 10배이상 폭리"
[ 2011년 07월 13일 02시 57분 ]
병원계의 대표적인 부대사업 중 하나인 장례식장에서 장례용품을 강매하거나 원가의 10배를 넘는 가격을 책정해 부당이익을 취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예상된다.
한겨레두레공제조합연합회는 13일 서울 소재 A병원을 비롯해 S대병원, K대병원, H대S병원 등 4개 대학 6개 병원 장례식장에 대해 최근 두 달간 진행했던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연합회측에 따르면, 이들 병원의 경우 원가 10여만원 안팎의 생화제단을 적게는 60만원에서 많게는 120만원까지 받고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관 및 장의버스 등과 같은 장례에 필요한 물품도 연합회측은 “평균 약 5배 정도 폭리로 강매하고 있었다”며 “이들 4개 병원에서만 65억원의 부당이득이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이들 연합회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강매 등을 금지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장례식장 표준약관을 위반한 셈이 된다.
연합회측은 “공정거래위원회에 시정요구를 하는 한편 피해사례를 접수해 해당 병원 장례식장 앞에서 1인 시위를 하는 등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나 연합회 주장과는 반대로 병원들은 억울하다는 반응이다.
조사대상에 포함된 한 대형병원 관계자는 “조사 의도가 무엇인지 모르겠다. 지금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이런 식으로 폭리를 취한다면 상주들이 가만히 있겠느냐”며 “가격 자체도 무엇을 기준으로 원가를 책정했는지 이해하기 힘들다”고 지적했다.
김수성기자 sskim@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