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조성래)은 12일 부산시 서구청(청장 박극제겸)과 함께 오전 병원 7층 회의실에서 진료지정병원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구청, 서구재향군인회, 보훈단체 및 회원, 직계가족은 보건강좌, 입원, 종합검진에 대한 혜택을 부여받을 수 있게 됐다.
병원측은 "또 서구청에서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지역 내 저 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띠 잇기 행사에 참여해 보훈단체 연합회와 병원이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식에는 조성래 병원장, 서구청장, 김삼용 재향군인회장,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고엽제 전우회, 광복회, 특수임무수행자회 서부연합지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