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병원 산업의학과 김윤신 교수가 최근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시에서 개최된 '국제 실내공기학회(ISIAQ-Int, Society for Indoor Air and Climate)'에서 석좌회원(Fellow)으로 임명됐다.
병원측은 8일 "국내에서는 환경부 산하 '석면피해구제기금 기금운용심의회' 위원으로도 임명됐다"고 밝혔다.
김윤신 교수는 1972년 성균관대학교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보건학 석사, 일본 동경대학 보건학 박사, 미국 텍사스주립대학교 환경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김 교수는 지난 1986년부터 현재까지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산업의학과 교수로 재직해 오고 있으며 한국실내환경학회 회장, 한국대기환경학회 회장, 한국에어로솔학회 고문, 한국보건통계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