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이 자체 발간하고 있는 국제학술지 ‘연세메디컬 저널(Yonsei Medical Journal, 편집위원장 최인홍, 이하 YMJ)’의 임팩트지수(IF)가 1.0을 넘어섰다.
6일 연세대의료원에 따르면 최근 미국 톰슨로이터사가 발표한 ‘JCR 2010’에서 YMJ의 공식 임팩트지수는 1.020으로, 지난 1998년 SCI Expanded에 등재된 이후 가장 높은 평가를 얻었다.
1960년에 창간된 YMJ는 국제적인 데이터베이스인 Medline/PubMed, PubMed Central, SCIExpanded, SCOPUS, Web of SCI, CrossRef, Google Scholar, KoreaMed, Synapse 등에 등재돼 지금까지 약 3000여 편의 논문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의료원 관계자는 "YMJ는 한국연구재단에서 주관하는 국제학술지 발행지원사업에 선정, 2009년도 발간 분부터 지원을 통해 표지 및 잡지 체제를 전면적으로 개편하고 홈페이지도 새롭게 단장했다"면서 "다음 목표는 SCI core 등재"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