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나 현)는 지난 3일 금천구 소재 위너스 볼링센터에서 제2회 서울특별시의사회장배 회원친선 볼링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볼링대회 단체 우승은 강서구의사회가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중랑구의사회, 3위 홍익병원, 4위 양천구의사회A팀이 우승했다.[사진]
개인전은 양천구의사회 조종하 원장이, 준우승은 홍익병원 라기혁 씨, 3위는 양천구의사회 주영숙 원장, 4위 강서구의사회 김기찬 원장 등이 각각 차지했다.
이날 나 현 회장은 대회사에서 “폭우와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스포츠를 통한 우의를 다지기 위해 참석해 줘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모든 회원들이 참여해 같이 땀 흘리고 같이 뛰는 서울특별시의사회의 축제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는 개인전 23명, 단체전 8개팀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