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약품 수퍼판매 소회 피력 진수희 장관
[ 2011년 07월 04일 21시 20분 ]
진수희 보건복지부장관
[사진]
이 감기약, 해열제 등 '가정상비약의 약국 이외 지역 판매' 추진과 관련한 소회를 밝혀 눈길을 끈다.
진 장관은 특히 "이해당사자나 국민들의 오해가 생길 경우 애초 목표했던 정책이 그 방향으로 가지 못할 수도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면서 진한 아쉬움을 피력했다.
진수희 장관은 4일 오후 보건복지부 브리핑룸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질의ㆍ응답을 앞두고 "이번(의약품 약국외 판매 추진) 과정에서 느꼈던 점을 몇 가지 전하겠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먼저 "의약품 약국외 판매 추진은 장관인 저 개인으로서도 기억에 오래 남을 일이겠고, 우리 보건복지부 차원에서도 굉장히 의미 있는 일로 기록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진 장관은 하지만 "복지부 업무 상당 부분이 당사자들의 이해관계 상충을 조정하면서 해야 될 일이다. 궁극적으로는 모두 국민을 위하는 방향으로 가야 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깊이 깨달았다"고 말했다.
그는 아울러 "정책을 추진함에 있어 매 과정, 매 단계 단계마다 상황을 객관적으로 점검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국민 시선에서 어떻게 바라보실지 늘 생각하면서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진 장관은 "그렇지 않을 경우, 상당 부분 또 오해가 생길 수도 있다. 만약 그 과정에서 오해가 생기면 애초에 목표했었던 정책이 그 방향으로 가지 못할 수도 있다는 점을 깊이 깨달았다"면서 아쉬움을 나타냈다.
진수희 장관은 이번 약국 이외 지역에서 가정상비약을 판매하는 일을 추진하게 된 동기에 대해서도 소신을 피력했다.
그는 "2000년에 의약분업 도입 이후 의약환경이 상당히 많이 바뀌었다"면서 "이 문제가 제기된 된 것도 결국은 그 의약환경이 달라진 데서 연유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 것이 다른 제품이 아니고 의약품이기 때문에 안전성도 담보돼야 된다는 생각 아래 불편해소와 안전성이라는 이 두 가지를 같이 고민했다"며 "그렇다 보니 고민도 깊었다"고 어려움을 호소했다.
진 장관은 "다소 시간이 걸리고 그 과정에 어려움이 있더라도 의약품 재분류와 약사법 개정이라는 근본적인 해결방법으로 갈 수밖에 없다는 결론에 도출, 지난 한 3주간 중앙약사심의위원회의 세 차례의 회의를 거쳐서 이번 결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진수희 장관은 "이번 발표는 과제의 종결이 아니라 시작"이라면서 "그동안 여러 난관이 있었지만, 이 같은 진통이 국민건강증진이라는 열매로 돌아올 수 있도록 언론, 국민 모두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