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건국대병원 "심평원 결정 절대 수용 못해"
[ 2011년 07월 03일 09시 11분 ]
건국대학교병원이 카바수술(CAVAR, 종합적 대동맥 근부 및 판막성형술)관리위원회 구성과 관련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내린 결정에 대해 절대 수용 불가 방침을 세운 것으로 확인됐다.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심평원 결정에 대응 한다는 단호한 입장을 취할 것으로 알려져 향후 카바수술의 전향적연구 진행이 순탄치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카바수술 시술자인 건국대병원 흉부외과 송명근 교수는 지난 5월 심평원이 구성한 카바수술관리위원회(이하 위원회)가 중립성을 상실했다며 평가위원들에 대해 기피ㆍ제척 신청을 했으나 심평원은 지난 28일 송 교수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결정했다.
심평원 결정에 따라 위원회는 위원 변경 및 추가 없이 처음 구성된 9명으로 확정됐다.
그러나 시술자인 송명근 교수를 비롯한 건국대병원은 객관적 검증 수행에 부적합한 위원회 구성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며 크게 반발하고 있다.
특히 위원회 의료전문가 6인 중 3인은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이 발표했던 카바수술 보고서 작성에 깊이 관여한 인물로, 이 3인은 반드시 교체돼야 한다는 게 병원의 주장이다.
건국대병원은 위원회 구성 직후부터 “관리위원회 위원 중 3인은 카바수술 실무위원회에서 실무위원이나 자료검토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왜곡된 보고서 작성에 깊이 관여했고 따라서 중립적이고 공정한 심의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유지해 왔다.
심평원 결정과 관련, 건국대병원 관계자는 “누가 봐도 객관성을 상실한 위원회 결정을 따르라고 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일”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관계자는 “심평원이 위원회 구성 유지를 결정한 근거 중 하나가 문제 위원을 추천한 관련 학회의 의견”이라면서 “자신들이 추천한 위원이 문제가 있다고 말할 단체가 어디에 있느냐”고 강하게 반발했다.
이들 문제 위원을 추천한 학회들이 개발자와 대척관계를 형성하며 그동안 보건연과 담합해 지지를 부탁하는 이메일을 주고받은 사건 등을 감안하면 이들이 결코 중립적인 인물을 추천했다고 보기 힘들다는 설명이다.
건대병원은 이번 심평원의 결정에 대해 법적인 수단을 포함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대응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건국대병원의 또 다른 관계자는 “‘원회 구성이 객관적으로 공정한 심의를 기대하기 어려운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발표한 심평원은 이 판단에 분명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면서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정당한 법과 규정에 의해 심평원이 잘못된 결정을 내렸음을 반드시 확인하고 카바수술이 정상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건국대병원은 4일 심평원의 기피ㆍ제척신청 거부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하고 향후 대응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행보를 밝힐 예정이다.
최종학기자 haga8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