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진흥원 신임 원장 고경화 前 한나라당 의원
[ 2011년 06월 30일 07시 16분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신임 원장에 고경화 前 국회의원
[사진]
이 선임됐다.
보건복지부(장관 진수희)는 7월 1일자로 고경화 전 국회의원을 3년 임기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원장으로 임명했다고 30일 밝혔다.
신임 고경화 원장은 1962년생으로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2000년 동(同)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고경화 원장은 2002년부터 2004년까지 국회 정책연구위원 겸 한나라당 보건복지 수석전문위원을 거쳐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비례대표로 당선돼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하는 등 자타가 인정하는 보건복지 분야의 전문가로 활동해 왔다.
보건복지위원회 활동 기간 중에는 2004년부터 2006년까지 3년간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선정 우수의원에 선정됐다.
최근까지 한나라당 구로을 당협 위원장을 맡아왔다.
고경화 원장은 지난 5월부터 진행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공모에서 17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와 한나라당 보건복지수석전문위원 등을 역임하면서 쌓은 보건복지분야에 대한 높은 전문성과 능력을 인정받아 진흥원을 이끌 수장으로 최종 선임됐다.
고경화 원장은 “보건의료산업이 글로벌경쟁시대에 맞춰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고 국가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미래 희망 역점사업으로 발전시키는데 일조하겠다 ”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지난 1999년 보건산업의 육성·발전과 보건서비스 향상을 위해 설립된 이래 HT(Health Technology) 글로벌 강국 도약에 앞장서고 있다.
이영성기자 lys@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