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신포괄수가제 '올 4곳→내년 36곳' 확대
[ 2011년 06월 30일 03시 00분 ]
입원환자의 질병군에 따라 미리 정해진 포괄수가를 적용, 보장성을 높인 신포괄수가제 시범사업 대상기관이 내달 1일부터 4곳으로 확대되며, 내년에는 36곳까지 늘게 된다.
보건복지부(장관 진수희)는 7월부터 입원환자에 대한 새로운 지불제도인 신포괄수가제 시범사업을 대상기관 및 환자군을 확대해 1년간 적용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대상기관은 지난 2009년 일산병원 1개 기관에서 남원ㆍ대구ㆍ부산의료원이 참여, 4개 기관으로 늘었다. 적용 입원환자군은 일산병원의 경우 1단계 20개(전체의 16%)에서 2단계 76개(전체의 53%), 올해 553개 환자군(전체의 96%)으로 확대해 복잡한 뇌종양 수술 등 전체 입원환자가 적용이 가능토록 했다.
남원ㆍ대구·부산의료원은 자연분만 등 2단계 일산병원 시범사업을 통해 검증된 76개 환자군 수가모형을 지난 2개월 동안 모의적용했다. 이에 따라 병원특성에 맞게 조정해 처음으로 적용키로 했다.
신포괄수가제는 지난 2002년 이후 행위별수가제의 의료이용량 적정관리 한계를 개선키 위해 시행 중인 수정체수술 및 편도선수술, 항문수술, 탈장수술, 충수절제술(맹장수술), 자궁수술, 제왕절개분만환자 등 7개 환자군 포괄수가제를 보완해 복잡한 질병에도 적용을 확대키 위해 시행하는 지불제도 시범사업이다.
복지부는 올해 시범사업을 통해 입원환자 전체 적용, 일산병원 이외 3개 지방의료원에 신규 적용함으로써 포괄수가제도 확대모형의 제도화 기반을 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시범사업기간 동안에는 서비스 질에 대한 모니터링 체계 및 질병군 분류 착오 등에 대한 정산체계를 갖춰 적용해 제도화에 필요한 준비를 해나갈 계획이다.
일산병원, 3개 지방의료원에 신포괄수가로 적용받는 입원환자는 연간 3만3천명으로 본인부담금이 20억 정도 줄어들게 된다. 이는 신포괄수가가 10만원 미만의 보험적용ㆍ비급여 진료비용을 급여화하고 CT, 초음파 검사는 단가와 상관없이 급여화해 입원환자의 보장성을 높였기 때문이다.
최근 시행한 20개 환자군 대상 신포괄수가 시범사업 평가결과 행위별지불제 대비 환자부담은 7.9% 감소했고 보험자부담은 9.5% 증가했다.
실제 지난 2개월의 지방의료원 모의적용 기간 중 한 사례에 따르면 양측 갑상선 절제술 환자의 경우 기존 행위별수가로 적용할 경우 본인부담금이 65만6천원이나 신포괄수가로 적용할 경우 44만4천원으로 21만2천원(32%) 줄었다. 그에 따라 보험자부담금은 134만9천원에서 170만원으로 35만1천원(26%) 늘었다.
복지부 관계자는 "시범적용 확대 후 수가모형의 적정성과 행위별 적용 의료기관과의 차이분석 등의 종합평가를 통해 모형을 보완할 것"이라며 "내년에는 나머지 지방의료원을 포함해 36개 지역거점공공병원에 대해 553개 환자군과 의료급여수급권자에 대해서도 시범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