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사라진 병 아니었나" 환자 10배 급증
[ 2011년 06월 29일 02시 38분 ]
사라진 줄 알았던 옴진드기 피부질환이 노년층을 위주로 다시 늘고 있다. 옴 피부질환은 1980년대 초 우리나라 전체 피부과 외래환자의 10%가량을 차지했지만, 1990년대 말부터는 환자를 거의 찾아볼 수 없었다.
여의도성모병원 피부과 조백기 교수는 "2000년대 초반까지는 옴 질환이 전체 외래 환자의 0.1% 정도였는데, 지난 5년간 환자 수가 10배 이상 늘었다"고 말했다.
옴 피부질환이 늘어난 것은 노인요양시설 증가와 관계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조백기 교수는 "국내 한 노인요양시설의 경우 입소자의 86%, 직원의 58%가 옴 피부질환을 앓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며 "요양시설의 위생 문제라기보다 '노인은 원래 가려움증이 흔하다'는 인식 때문에 환자를 방치해 전염이 늘어난 것"이라고 말했다.
조 교수는 "옴진드기는 대개 손가락 사이, 음낭 및 남성의 경우 성기, 손·발바닥 부위에 서식하므로 이 부위에 증상이 있으면 옴 피부질환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증상은 단순한 가려움증이나 습진 등과 구별하기 어렵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이 일반 피부약을 바르다가 병을 악화시킨다. 스테로이드 성분 피부연고는 오히려 옴진드기의 활동성을 부추긴다. 반드시 전문의약품인 바르는 항옴진드기제를 처방받아야 한다. 약을 바른 뒤 6시간 후 씻어내고 1주일 후 한 번 더 바르는 약과, 4주 정도 꾸준히 바르는 약이 있다.
박노훈 헬스조선 기자 pnh@chosun.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