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醫 "복지부는 한의약 명확한 입장 밝혀라"
[ 2011년 06월 27일 22시 24분 ]
대한의사협회가 보건복지부에 한의약육성법 개정법률안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요구하고 나섰다.
한의약육성법 개정안은 최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했으며 법제사법위원회의 논의를 앞두고 있다.
이에 대해 의협은 복지부를 상대로 "장·차관이 이번 법률안이 심의·의결되더라도 한의사가 현대의료기기를 사용할 수 없고, 관련 유권해석 등으로 축적된 자료에 근거해 시행령 개정에서 사용을 제한하겠다"고 한 발언의 후속조치를 요구했다.
의협은 "우리 협회는 한방 원리에 기초해 한방의료기기를 개발할 수 있는 현실에서 굳이 과학화나 응용이라는 모호하고 포괄적인 용어를 사용해 한의약의 개념 정의를 확대하는 것은 한의사의 현대의료기기 사용을 허용하기 위한 것이라 판단한다"고 했다.
의협은 "더욱이 현대의학에 대한 의학적 교육과 임상경험이 전문한 한의사의 현대의료기기 사용은 오진과 오남용 등의 위험으로 국민건강에 위해가 될 개연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의협은 그러면서 "현대의료기기와 한방의료기기 구분에 대한 직역간 분쟁만을 더욱 심화시키는 등 부작용으로 법률 개정의 실익이 없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의협은 "우리는 이번 의결안에 대한 대책 마련과 현대의료기기 및 한방의료기기의 명확한 개념을 확립하고자 장차관의 답변에 대한 후속조치를 요구한다"고 했다.
의협은 "복지부에서 유권해석으로 축적하고 있는 근거자료의 공개와 한의사의 현대의료기기 사용 제한을 위한 시행령 개정 방안 및 추진계획을 밝혀줄 것을 요청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한의약육성법 개정안은 오늘(28일) 법사위에서 논의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의협은 현재 법사위 설득력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복지부의 답변이 오면 최대한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