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약국외 판매 '의약품 수·장소' 등 제한될듯
[ 2011년 06월 25일 02시 49분 ]
(뉴욕=연합뉴스) 김상훈 기자 =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은 23일(현지시간) 우리 국민의 약에 대한 경계심 부족을 지적하며 일반의약품 약국 외 판매를 보수적으로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진 장관은 이날 뉴욕 맨해튼의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국민연금 뉴욕사무소 개소식 후 기자들과 만나 "우리 국민이 약에 대한 경계심이 덜한 것이 사실이다. 과잉처방 등 약품 소비행태에서 이런 특징이 나타난다"고 지적했다.
진 장관은 "따라서 OTC(일반의약품) 약국 외 판매를 하더라도 장소도 제한하고 판매 대상 약품도 보수적인 기준으로 열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모든 약품을 다 (약국 외 판매로) 풀어줄 수는 없고 안전성이 보장된 것이면서 국민이 불편을 가장 크게 느끼는 대상을 중심으로 보수적 기준을 적용해 열어야 한다는 생각"이라고 부연했다.
또 진 장관은 의약분업 이후 우리나라의 약국이 '문전 약국(병원 앞에서 영업하는 약국)'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접근성이 떨어졌다고 지적한 뒤 국민 불편 해소를 위한 약사법 개정에 전력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그는 "한국에 있는 사람들이 약국 접근성이 떨어지는 미국과 우리 상황을 비교하곤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 약국도 의약분업 이후 병원 문전 약국 위주로 재편되면서 동네 약국에 대한 접근성이 떨어졌고, 이에 따른 불편함을 호소하는 국민이 많다"고 지적했다.
진 장관은 이어 "그동안 약사법을 개정하는 데 장애물과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우리가 이 문제를 다시 꺼내 시작한 만큼 법 개정까지 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연합뉴스 meolakim@yna.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