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3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심장·폐이식술 결과 주·야간 차이 없어"
[ 2011년 06월 23일 01시 17분 ]
심장이나 폐이식을 낮에 하거나 밤에 하거나 환자의 결과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연구팀이 JAMA에 발표했다.

최근 일부 연구에서 야간 이식수술이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미국장기이식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에서 2000년 1월~10년 6월에 심장 또는 폐 이식 환자를 대상으로 수술 실시 시각과 결과의 관련성을 검토했다.

1차 엔드포인트는 Kaplan-Meier법을 이용한 30, 90일 및 1년 생존율, 2차 엔드포인트는 수술 후 합병증으로 했다.

분석대상은 2만 7,118명. 심장이식환자가 1만 6,573명(주간 수술 8,346명, 야간수술 8,227명), 폐이식환자가 1만 545명(주간수술 5,179명, 야간수술 5,366명)이었다. 중앙치 32.2개월 추적하는 동안 8,061명이 사망했다.

심장이식의 주간수술과 야간수술의 생존율은 30일째가 95.0% 대 95.2%, 90일째가 92.6% 대 92.7%, 1년째가 88.0% 대 87.7%로 모두 유의차는 없었다.

마찬가지로 폐이식의 주간수술군과 야간수술의 생존율 역시 96.0% 대 95.5%, 92.7% 대 91.7%, 83.8% 대 82.6%로 유의차는 없었다.

폐이식환자에서는 주간수술군에 비해 야간수술군에서 기도합병증이 약간 많았다.(1.1% 대 1.7%)
메디칼트리뷴 webmaster@medical-tribune.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