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1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의료계 겨눈 약사회 칼 날 "진료비 폭리"
[ 2011년 06월 21일 21시 24분 ]
약사회가 의약품 수퍼판매 확대 방침과 관련, 의료계를 향해 칼 날을 겨누고 있는 가운데 그 행보가 본격화되고 있다.

동두천시를 비롯 경기도 5개 지자체 약사회는 21일자 조선일보에 '반값 건강보험료 즉시 가능합니다' 라는 제하의 광고를 게재했다.

약사 단체는 이 광고에서 "1만3000원의 진료비를 내고도 3분밖에 진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면서 이 돈은 13분 진료비에 해당된다"고 주장했다.

광고는 그러면서 "국민들은 진료를 못 받은 약 10분에 해당하는 진료비를 도둑맞고 있다"고 역설했다.

광고는 또한 2010년 의료보험비 4대항목 지출내역을 공개하면서 "병의원 등의 진료비로 전체 건보재정의 60%인 26조 1648억원이 나가지만 조제료는 6.3%인 2조7503억원 밖에 지출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약사 단체는 "국민은 3분~5분정도만 진료를 받고도 진료비는 13분(또는 9분)에 해당하는 진료비를 부담하고 있다"며 "정부는 도둑맞은 진료비 즉시 환수하여 반값 건강보험료를 실시하라"고 촉구했다.
이영성기자 ly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