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醫 "약사회, 중앙약심 깨자는 거냐"
[ 2011년 06월 20일 03시 00분 ]
대한약사회가 오는 21일 '제2차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소분과회의'에서 전문의약품의 일반의약품 전환을 집중 거론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의료계가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의료계 중앙약심 위원인 윤용선 대한개원내과의사회 정책이사는 20일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일반의약품의 약국 외 판매가 전제되지 않은 상태에서 의약품 재분류는 있을 수 없는 행위"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윤용선 위원은 "오는 21일 회의에서도 이 점을 분명히 밝히겠다. 그럼에도 분위기가 개선되지 않으면 의도적으로 회의 자체를 무산시킨 악의적 의도로 해석하고 강경 대응하겠다"고 주장했다.
윤 위원은 "약사회가 회의에 앞서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 의약품 전환은 후순위며 의약품 약국 외 판매가 1순위라는 것은 이미 1차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자꾸 약사회가 전문약을 거론하니깐 논의될 것처럼 보이지만 그게 아니다"라며 "그럼에도 이러한 주장이 이어진다면 본질을 호도하는 것이고 중앙약심을 깨자는 의도"라고 강조했다.
윤 위원은 "국민 편의를 외면해서는 안 된다. 내일 2차 회의에서 의료계는 약국 외 판매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기 이전에 절대 재분류를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