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료계, 22일 결의대회 무기한 연기
[ 2011년 06월 19일 06시 45분 ]
대한의사협회(회장 경만호)가 지난 18일 '시도회장단 및 직역단체 대표 연석회의'에서 오는 22일로 계획된 '올바른 의료제도를 위한 전국 의사대표자대회'를 무기한 연기키로 결정했다.
앞서 의협은 지난 11일 '제15차 시도의사회장 회의'에서 국민 선택권 제한 등을 이유로 의사대표자대회를 통한 대정부 투쟁을 예고한 바 있다.
의협은 무기한 연기 결정에 대해 "지금은 대정부 투쟁을 결의했던 지난 11일 당시와 국면이 크게 바뀌었다"며 "보건복지부가 입장을 바꿔 약사법 개정을 추진키로 함에 따라 일반의약품 약국 외 판매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의협은 "약사회가 집단 반발하는 상황에서 의료계마저 집단행동에 나서는 것은 자칫 의료계의 정당한 주장과 요구가 왜곡될 소지가 있다"며 "많은 회원이 이 같은 의견을 의협 집행부에 전해왔다"고 설명했다.
의협은 그러면서 "가정상비약 약국 외 판매 문제로 코너에 몰린 복지부가 시간에 쫓겨 성급한 결론을 내지 않도록 지켜볼 시간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라고 덧붙였다.
경만호 의협 회장은 "가정상비약 약국 외 판매 논란의 초점은 의약품 안전성이며 전문가단체로서 혼란스러운 상황 정리를 위해 지난 7일 기자회견을 개최했었다"며 "그럼에도 의·약 간 밥그릇 싸움으로 몰아가는 일부 시각이 안타깝다"고 유감을 표명했다.
대규모 집회를 열면 의협이 제시한 수퍼판매 의견과 선택의원제에 대한 주장의 순수성을 의심받을 수 있다고도 했다. 이번 보류 결정은 상황에 따라 언제든 철회할 수 있으며 정부의 행보를 지켜보겠다는 것이 의협 핵심 집행부의 설명이다.
한동석 의협 대변인은 "이번 결정은 특정 단체가 크게 반발해 국민을 불안하게 하는 상황에서 국민의 선택권을 주장한 의협이 집단행동에 나서는 것은 국민에 대한 도리가 아니라는 의견을 반영한 것"이라고 말했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