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보트(대표이사 유홍기)는 6월 15일을 전직원이 함께 봉사활동을 펼치는 ‘나눔의 날(Abbott Action Day)’로 정하고 건강관련 소외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를 실시했다.
250여명의 한국애보트 임직원 봉사단은 요양원 및 노인복지관, 아동복지시설 등 전국 18개 시설을 찾아 과학교실과 다양한 봉사 등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이웃들과 나눴다.
서울, 경기, 대전, 광주 등 전국에서 과학교육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어린이 환우 및 아동 복지시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애보트 과학교실이 열렸다.
또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한 임직원들 또한 어르신들을 위해 당뇨측정, 말벗, 배식봉사 등을 하며 함께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한국애보트 유홍기 사장은 “기업시민 활동은 사람들의 삶을 개선하고, 건강에 기여하고자 하는 애보트의 장기 미션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