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의대 길병원(이사장 이길여)은 15일 “뇌졸중센터가 오는 17일 가천홀에서 2011년도 정기 시민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강좌에는 길병원의 의료진 1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주제의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병원 관계자는 “신경과, 신경외과, 응급의학과, 재활의학과 교수들이 총 출동하는 이번 강좌는 국내외 뇌졸중의 현황 및 위험인자, 자각증상 등을 알기 쉬운 설명으로 진행될 것”이라면서 “뇌졸중 진단 시 약물적 치료와 비약물적 치료, 재활과 인지재활 등 다양한 주제가 준비돼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