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군 병원을 삼성·아산 수준으로 한다는데…
[ 2011년 06월 14일 21시 34분 ]
군 의료체계 개선에 있어 군 병원을 민영화 및 위탁경영 등 새로운 모델로 검토되면서 14일 청와대가 삼성서울병원과 서울아산병원에 민영화 가능여부에 대한 컨설팅 의뢰를 군에 지시한 사실이 알려지자 현실성이 없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크다.
국방부는 지난 13일 천영우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이 “군의 모든 통합병원을 삼성서울병원과 서울아산병원 수준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아이디어를 갖고 있다”고 말한 것과 관련해 후속작업에 착수했다.
국방부는 국군수도병원을 민영화 하거나 서울시립 보라매병원이 서울대병원에 위탁관리 되는 것처럼 '톱5' 민간병원에 위탁하는 방안을 연구하기 위한 용역을 곧 발주한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현실성 없이 인기와 여론을 의식한 발언”이라면 비판의 강도를 높이고 있다.
ID SP****는 "천영우 외교안보 수석님 거짓말 하지 마세요. 그것은 현실성 없는 희망사항 아닙니까?"라며 탁상공론식 발언을 비난했다.
CH***는 “청와대 수석의 발연 내용을 보니, 군 의료체계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아직도 파악을 못하고 있는 것 같다. 단순히 질 좋은 병원 하나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전 군 의료자원의 통합 시스템 및 의무 사령부로부터 각 군의 말단 부대의 군의관까지의 정보의 공유 및 꾸준한 교육활동이 우선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AL*****는 "또 순간의 인기와 여론을 의식해서 말하는 전형적인 파퓰리즘 거짓말이다. 그런 실행 하지도 못할 헛소리 집어 치우고 현실적인 방안을 말해라. 사관생도나, 학군 후보생 중 똑똑한 애들 선출해 의과대학에 위탁교육 시켜서 장기 복무시키도록 해봐라 그럼 군의관 자질도 올라간다"고 꼬집었다.
TH****는 "군 병원을 현대나 삼성병원수준으로 개선?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이 또 방귀 크게 꼈다. 땅 팔고 집 팔아서 회식할 계획이냐? 군병원을 민영화 위탁경영? 용병 업체에 국방을 맡기는 건 어때?"라며 천영우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의 발언을 비꽜다.
이와 관련, 국방부 한 관계자는 “군 의료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여러 가지 방안이 검토되고 있으며 이번 컨설팅 역시 그 방안 중 하나”라고 말했다.
대한의사협회 한동석 대변인은 “정부의 이번 검토가 군 의료 체계 대안으로 국방의학원 설립보다는 바람직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면서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우려는 국방부와 민간병원이 협상하기 나름”이라고 피력했다.
한동석 대변인은 “국가가 민간병원이나 그 인력을 사용하게 되면 적정한 수가를 지불하면 된다”면서 “국방의 의무를 하고 있는 군인에게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옳은 일이며, 최고의 병원을 벤치마킹 하는 것 역시 맞다”고 덧붙였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