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대생은 동결 의학전문대학원생은 인상
[ 2011년 06월 13일 22시 05분 ]
해묵은 논쟁거리인 대학 등록금 완화가 반값등록금 촛불집회를 필두로 사회적 쟁점으로 떠올랐지만 정작 등록금 1000만원 시대를 연 의학전문대학원은 논외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
의과대학과 교육과정에서 큰 차이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대학원이란 제도적 차이로 학부 등록금 논의에서는 완전히 제외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학생들 역시 대학원 제도를 스스로 선택하고 들어온 이상 관련 목소리를 응집하거나 설득요소를 찾아내기가 쉽지 않다.
한 사립의대생의 경우 SNS를 통해 “요즘 비싼 대학 등록금으로 말이 많은데 의전원생들도 목소리를 내 보는 것이 어떨까”면서 “의학과 학생들과 같은 교육을 받는데도 등록금은 50% 이상 더 내는 모순된 현실이다. 부당하다고 생각하면 한번 쯤 말해 볼 수도 있는 이슈”라고 아쉬움을 피력, 공론화를 유도했다.
대학 등록금심의위원회와 같은 창구 역시 전문대학원 기준에 맞춰 논의되는 탓에 의대 학부 등록금은 동결되더라도 의전원은 인상되는 상황에 직면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지방 국립의대ㆍ의전원 학생회장은 “심의위원회의 경우 학생 대표가 많이 참여하지 못해 상당히 불리한 위치에 있다”면서 “타 국립대와 비교했을 때 낮은 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의전원만 등록금이 올랐다. 여러 원칙을 가지고 인상률이 결정됐지만 등록금 책정 협의 시 학생 의견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는 것은 유감”이라고 설명했다.
결국 사회적으로 쟁점화 된 이번 학부 등록금에 일부 정책적 혜택이 주어진다하더라도 높은 의전원 등록금 논의는 온전히 대학 의지에 맡겨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한 의료정책 전문가는 “이번 반값등록금 논의에 의전원은 해당사항이 없다는 팩트 자체가 중요”하다면서도 “당장의 의료계 문제로 보긴 어렵지만 향후 대학에서 논의해야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특히 이 같은 엇박자에 손질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는 많지만 실제 논의 시작과 확장에는 선뜻 나서기 힘든 모습이다.
완전전환과 병행, 미전환 등 제도 혼란이 빚어낸 냉각 여론만을 앞세우기에는 대학별 사정과 우선순위 등 부담요소가 많기 때문이다.
한 의대학장은 “개인적으로는 의대-의전원 등록금이 상이한 것에 동의할 수 없다. 의전원 체제를 유지시키기 위해 등록금 책정에 자율성을 준 시작부터가 문제”라면서도 “대부분의 대학이 의대로 전환하는 시기가 올 텐데 등록금 논의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또 “의전원의 문제이고 제3자가 나선다는 것이 부담스럽다”면서 “의전원협의회나 대학 내부에서 스스로 논의하는 것이 맞는 방향이란 생각”이라고 조심스런 입장을 전했다.
김선영기자 ksy@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