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최근 고려대학교 송추구장에서 ‘제10회 심평원장배 보건의약기관 한마음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대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의료기관 및 제약회사 등 보건의약기관 16개 기관에서 약 700여명이 참가했다.
서울아산병원, 이대목동병원, 중앙대의료원, 심평원이 준결승전에 올랐고, 결승전은 서울아산병원과 이대목동병원이 맞붙어 팽팽한 접전 끝에 승부차기로 이대목동병원이 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다.
심평원 강윤구 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축구라는 운동이 혼자 할 수 없듯이 보건의약단체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