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우울증 환자, 10명 중 7명 ‘냉증’
[ 2011년 06월 13일 01시 50분 ]
우울증 환자들은 보통 몸이 덥다고 호소하지만 실제로 10명 중 7명은 ‘냉증’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뇌신경전문 내편한한의원(원장 이승환)이 우울증세가 있는 환자 16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72%에 달하는 120명에서 수족냉증, 아랫배가 찬 증상 등 냉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내편한한의원 이승원 원장은 “스트레스로 인해 몸에서 적정량 이상으로 열이 발생하면 심부온도를 낮추기 위해 열이 바깥으로 배출되는 자연스러운 작용이 일어난다. 이 때 사람들은 오히려 몸에 열이 많다고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때 열을 식히려고 얼음과 아이스크림, 에어컨과 선풍기를 활용하면 바깥으로 배출되는 열이 더 많아지고 심부온도가 지나치게 떨어지는 냉증 현상이 발생하게 될 수 있다. 또, 면역력을 담당하는 백혈구 수치도 떨어지게 된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우울증 환자들은 무더위를 잘 극복하기 위해 냉증 정도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냉증’이 심하다면 찬 음식 섭취를 자제하고 에어컨을 틀더라도 등은 온열찜질을 하는 것이 좋다.
이승원 원장은 “스트레스성 우울증은 계절을 가리지 않는다. 과도한 업무를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간열이 높아지고 폐 기운을 약하게 만드는데, 한의학에서는 오장육부 중 특히 폐장이 약화되면 충분한 에너지를 만들지 못해 우울증 발생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우울증 환자들이 무더위를 잘 극복하기 위해서는 냉증 정도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다. 만약 ‘냉증’이 심하다면 찬 음식 섭취를 자제하고 에어컨을 틀더라도 등은 온열찜질을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조민경기자 jjo@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