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계의 전문인력 채용이 잇따르고 있다.
10일 메디컬잡에 따르면 경희의료원과 동해산재병원, 부산의료원, 을지병원, 국립중앙의료원 등 주요 의료기관들이 의사, 약사, 간호사, 방사선사 등 전문 인력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경희의료원(www.khmc.or.kr)은 순환기내과 간호사를 모집한다. 간호사 면허증 소지자로 내과계 관련 유경력자를 우대한다. 입사지원서는 경희의료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다른 제출서류와 함께 13일까지 우편, 방문 제출하면 된다. 근로복지공단 동해산재병원(www.kcomwel.or.kr)은 의사, 약사를 모집하며, 모집분야는 내과전문의, 대진의(위내시경 검사), 약사다.
부산의료원(www.busanmc.or.kr)은 부산노인전문 제2병원에 근무할 가정의학과 전문의를 초빙한다. 삼성서울병원(http://recruit.samsunghospital.com)은 장기이식센터에서 근무할 간호사(단기간)를 모집한다. 간호사 면허증 소지자로 병원 중환자실, 수술실 또는 호스피스 관련 업무 유경험자는 우대한다. 13일 오전 11시까지 삼성서울병원 홈페이지내 채용공고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국립중앙의료원(www.nmc.or.kr)은 보건의료직 6급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방사선사이며 21일까지다.
을지병원(www.eulji.or.kr)은 15일까지 신규 및 경력간호사를 채용하며, 측추병원(www.mjeilh.co.kr)은 일반의를 초빙한다.
이밖에 한림대의료원, 강남세브란스병원, 대구가톨릭대병원, 나눔컨설팅, 풍양의료기, 종료의료부, 호남의료부 등이 의료분야 전문인력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