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1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전의총 "약사복지부로 명칭 개명하라"
[ 2011년 06월 07일 03시 22분 ]
전국의사총연합(이하 전의총·대표 노환규)은 7일 보건복지부의 '일반의약품 약국 외 판매' 중단 결정에 대해 "약사복지부로 그 명칭을 개명하라"고 강력 비판했다.

전의총은 "일반약을 약국 외에서 구입하는 것은 선진국 사례에서 입증된 바 있다. 복지부의 약사편향적 결정에 비난이 쏟아짐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있다"며 "이는 복지부 내부의 약사출신 공무원의 힘이거나 혹은 약사회 대정부 로비력 때문이라고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전의총은 "영상진료수가에서만 연간 1700억원을 한 칼에 삭감한 복지부가 연간 3조 원에 달하는 조제료에 대해서는 애초의 1700억원에서 크게 물러나 900억원 축소로 가닥을 잡았다"며 "우리는 복지부의 약사 퍼주기 정책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음에 주목한다"고 비판했다.

전의총은 "국민의료비를 절감시킬 수 있는 일반의약품 수퍼판매와 조제료 수가 인하에 대해 복지부는 또 다시 약사의 손을 들어줬다"며 "국민 염원을 외면하는 정부는 반드시 준엄한 심판을 받게 될 것이고, 복지부가 그 심판대의 맨 앞에 설 것"이라고 주장했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