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4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간 때문이야' 우루사 인기 실감
[ 2011년 06월 07일 02시 52분 ]
우루사 등으로 대표되는 일반의약품(OTC) 간장약 시장 규모가 놀라운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일반의약품 간장약 시장이 지난해 1분기 158억원 규모에서 올해 1분기 215억을 기록하면서 36%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일반의약품 간장약 시장의 파이 증대에 견인차 역할을 한 것은 다름아닌 '간 때문이야' 송을 히트시킨 대웅제약 우루사.[사진 우루사 지면광고]

우루사는 올해 1/4분기 매출 90억을 달성함으로써 전년 동기 45억 대비 2배 성장이라는 기록을 세웠고 시장점유율도 지난해 1분기 28%에서 42%로 급성장했다.

또한 우루사를 제외한 기타 제품들은 124억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9.2% 증가율로 동반 성장을 보였다.

이렇듯 일반의약품 간장약 시장의 확대로 인해 업계는 원료수급이 딸리면서 원료확보를 위한 발빠른 행보로도 이어지고 있다. 우루사 역시 원료 주성분 UDCA(우루소데옥시콜린산)의 원활한 수급을 위해 현재 원료 생산라인을 풀가동하고 있다.

대웅제약 김진영 부장은 “우루사가 현 추세대로 간다면 분기 매출 100억대도 가능하다”며 “이러한 눈부신 성장은 고품질의 제품 차별화를 바탕으로 간 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재미있게 일깨운 광고도 큰 역할을 한 것 같다”고 분석했다.

대웅 김한모 브랜드전략실장(상무)은 “광고의 코믹성과 함께 전달하는 메시지가 소비자들에게 공감력이 높았던 점이 주효했다”며 “특히 광고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아니냐는 인식에도 불구하고 광고가 구매로까지 연결되는 좋은 성공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성기자 ly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