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리베이트 의사 '살생부' 복지부 이첩 촉각
[ 2011년 05월 30일 21시 32분 ]
공정거래위원회의 3차 리베이트 후폭풍이 거세다. 해당 제약사는 물론 병원과 액수까지 공개한데 이어 리베이트를 수수한 의혹을 받는 의사 명단이 초미의 관심사로 부상하고 있다.
공정위는 이번 9개 제약사 리베이트 사건에 연루된 대규모 의사 명단을 확보하고 있는 상태로, 의료법 주무부처인 복지부로의 이첩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현행 공정거래법 상으로는 리베이트를 수수한 의사에 대해 처벌조항이 없어 의사 개인에 대한 공정위 차원의 처벌은 불가능한 상태이다.
또한 이번 리베이트 사례 모두 검찰 고발 기준이 되는 벌점 2.7점에 미치지 못함에 따라 형사처벌 가능성도 낮다는게 공정위의 예상이다.
하지만 리베이트를 수수한 의사 명단이 복지부로 이첩될 경우 상황은 달라진다.
9개 제약사의 리베이트가 쌍벌제법 시행 이전에 행해졌다고는 하지만 기존 의료법만으로도 리베이트를 받은 의사에게 ‘면허정지 2개월’이란 행정처분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실제 쌍벌제법 이전 의료법 제66조에는 ‘의료인의 품위를 심하게 손상시키는 행위를 한 경우 복지부장관은 면허정지 처분을 내릴 수 있다’고 명시돼 있다.
주무부처인 복지부가 리베이트 의사 명단을 요구할 경우 공정위는 이첩하겠다는 입장이다.
공정위 관계자는 “복지부가 자료를 요구한다면 적극 협조할 예정”이라며 “의료법에 따라 처분을 내리기는 것은 복지부의 판단”이라고 말했다.
이미 공개된 바와 같이 이번 사건에 빅5 등 수도권 대형병원들이 연루돼 있는 만큼 자료가 복지부로 이첩될 경우 해당병원 교수들의 대규모 면허정지 사태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더욱이 복지부가 리베이트 일벌백계(一罰百戒) 차원에서 인지도가 높은 빅5 병원 교수들을 겨냥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면허정지 사태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복지부 관계자 역시 “이번 사건이 쌍벌제법을 적용받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이전 의료법 만으로도 면허정지 처분은 가능하다”며 “공정위에 해당 교수들의 명단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자료 검토 후 필요하다면 그에 상응하는 처분을 내리게 될 것”이라며 “약가인하 연동 가능성, 의사 행정처분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검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복지부 의약품정책과 김국일 과장은 최근 한 리베이트 관련 강연에서 “빅5 병원 교수들 중 쌍벌제에 비협조적인 의사가 있다”며 “예의주시 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