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4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올 10월 서울서 세계유방암학술대회 개최
[ 2011년 05월 29일 05시 40분 ]
제3차 세계유방암학술대회(Global Breast Cancer Conference 2011)가 오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The Rainbow of Hope, Personalized Breast Cancer Care'라는 주제로, 전 의학계의 최신 트랜드인 맞춤치료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27개 세션, 76개 강의가 확정됐으며 12개국 68명의 유방암 관련 유명 연자들이 해당 주제들을 다룬다.

특히 미국 유방암계의 권위자인 에릭 와이너 교수, 유전성 유방암 연구의 확립자인 일본 도쿄대학교 유스케 나카무라 교수, 한국이 낳은 암 권위자인 삼성연구소 백순명 교수가 연자로 초빙됐다.

주최 측은 이번 대회에 국내외 1500명의 참가자 유치라는 목표를 세우고 열띤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노동영 조직위원장(서울의대)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 국제회의, 세계에서 인정받고 손꼽히는 국제회의로 성장한다는 목표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유방암학술대회는 한국유방암학회가 주관하는 국제행사로, 2년 마다 대한민국 서울에서 개최된다.

2007년 1회 대회에는 23개국에서 1000명이 참석했으며 2009년 2차 대회에는 28개국 1300명이 학회를 통해 유방암과 관련한 최신지견을 공유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