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병원은 지난 28일 오후 1시부터 병원 6동 7층 백년홀에서 제3회 신생아집중치료실 홈커밍데이(Home Coming Day)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주·전남지역 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센터장 최영륜)인 전남대병원이 그 동안 이른둥이로 태어나 병원 신생아집중치료실에서 치료를 받았던 아이들과 부모들을 초대,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식전행사로 포토존, 귀여운 캐릭터 인형들과 함께 기념촬영, 풍선아트, 페이스 네일 페인팅, 영유아 상담을 실시했다. 이어 축하 케이크 커팅, 부모님 육아일기 낭독, 축하공연, 가족 장기자랑 등을 통해 모든 역경을 이겨내고 꿋꿋하게 자란 이른둥이 아이들의 성장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