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병원(원장 김성덕) 정신과에서 ‘우울증 임상연구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시험은 주요 우울 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경구용 아리피프라졸과 에스시탈로프람 병용 요법의 유효성,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하기 위해 진행된다.
그 대상은 의사로부터 주요 우울 장애 진단을 받은 18세 이상 65세 이하 환자로, 항우울증 치료를 한번 이상 받았지만 치료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최소 8주 이상 지속적인 우울 증상을 느끼고 있는 사람이다. 임상연구 참여자에게는 진료비와 약제비, 검사비가 무상으로 지원된다. 자세한 문의는 병원 정신과(02-6299~1505, 15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