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4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올 1분기 건강보험 총진료비 11조원 육박
[ 2011년 05월 27일 03시 45분 ]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 1분기 건강보험 총진료비가 10조894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2%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중 65세 이상 노인 진료비는 3조4472억원으로 전체 진료비의 31.6%를 차지했다.

건강보험공단이 부담한 건강보험급여비는 8조3822억원으로 전년동기 7조6459억원보다 9.6% 늘었다.

지난 1분기 건강보험료 부과액은 7조5389억원으로 전년대비 12.4%증가했다. 직장보험료는 5조7649억원, 지역보험료는 1조7740억원으로 집계됐다.

요양기관은 지난해 말 대비 517곳이 증가했으며 이중 병원급 이상은 78곳, 치과의원 등을 포함한 의원급은 328곳 늘었다. 약국은 110곳 증가했다.

우리나라 국민이 가장 많이 입원한 질환은 분만을 제외하고 '상세불명 병원체 폐렴'(22만7559명) > '노년백내장'(22만1371명) > '치질'(21만2명) 순이었다.

2001년 대비 다빈도 순위가 크게 상승한 질환은 '무릎관절증'(81위⇒12위), '기타 척추증병'(65위⇒17위)등으로 근골격계질환 입원환자가 늘었다.

외래질환은 호흡기질환인 '급성기관지염', '급성편도염'과 치과질환인 '치은염 및 치주질환' 순이었다.

직장 가입자 1명당 월 평균 7만4847만원의 보험료를 부담했다. 피부양자를 포함한 적용인구 1인당 보험료는 2만9553만원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가입자는 세대기준으로 월 평균 7만4599원의 보험료를 냈으며 세대원을 포함한 인구 1명당 3만5911원을 부담했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