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4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항균제요법, 급성맹장염에 수술보다 효과 낮아"
[ 2011년 05월 27일 02시 30분 ]
급성맹장염에 대한 항균제 요법의 효과는 맹장 절제보다 못하다는 무작위 비교시험 결과를 프랑스 연구팀이 Lancet誌에 발표했다.

항균제요법으로 급성맹장염이 치유될 가능성이 보고되고 있는 가운데 연구팀은 합병증없는 급성맹장염에 대해 항균제(크라부란산/아목시실린) 요법과 맹장절제를 비교했다.

대상은 CT상 합병증이 없는 급성맹장염으로 진단된 성인환자 243명. 8~15일간의 항균제요법군과 맹장절제군으로 나누어 치료시작 부터 30일까지 복막염 발생을 비교했다.

조기에 탈락한 4명을 제외한 239명(항균제요법군 120명, 맹장절제군 119명)을 분석대상으로 했다. 그 결과 30일까지 복막염 발생률은 맹장절제군이 2%인데 반해 항균제요법군에서는 8%로 높았다.

맹장절제군에서는 CT 평가에도 불구하고 21명(18%)에서 수술 시 복막염 합병이 확인됐다.

항균제요법군에서는 14명이 시작한지 30일내에 맹장절제를 받았다. 또 30명은 1년 이내에 맹장을 절제하고 이 가운데 26명은 급성맹장염이 재발했다.
메디칼트리뷴 webmaster@medical-tribune.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