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제약계 "급여 제외, 사실상 퇴출" 울분
[ 2011년 05월 26일 16시 59분 ]
211개 품목 보험급여 중단, 664개 품목 가격인하. 정부의 대규모 기등재의약품 목록정비에 제약계가 울분을 토해내고 있다.
‘해도 너무 한다’는 푸념과 함께 ‘회생책을 마련해 달라’는 간절한 요구를 전했다.
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는 26일 복지부의 기등재의약품 목록정비 결과와 관련, “불편부당한 조치”라며 공식적인 건의문을 제출했다.
가장 큰 우려는 바로 ‘보험급여 중단’이다. 전문의약품 특성상 보험급여를 적용받지 못하면 사실상 퇴출되는 것과 마찬가지인 만큼 해당 제약사들로서는 근심이 클 수 밖에 없기 때문.
제약협회 역시 “전문약에서 보험급여 제외는 실질적으로 시판이 불가한 것으로, 허가 취소와 상응하는 행정제재”라고 성토했다.
이에 협회는 ‘조건부 급여’라는 카드를 꺼내 들었다. 211개 품목을 무차별 퇴출시킬게 아니라 효용 가치가 있는 약에 대해서는 조건부로 급여를 인정해 줘야 한다는 논리다.
즉, 임상적 유용성 평가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품목에 대해 일정기간 동안 입증 기회를 부여하는 혜량이 필요하다는게 협회의 주장이다.
임상적 유용성 평가는 개별 품목에 대한 입증이 아닌 해당 성분의 임상적 유용성을 평가하는게 타당하다는 입장도 전했다.
해당 성분의 임상적 유용성 평가가 이뤄지면 다른 품목은 자동으로 인정돼야 하지만 현재 제약사간 공동연구를 원칙으로 하고 있어 추가적인 문제가 생긴다는 얘기다.
실례로 A성분의 오리지널 회사가 특정 제네릭 회사의 임상참여를 원치 않을 경우 해당 제약사는 중복적인 임상을 해야하는 불합리가 발생한다는 것.
협회는 “임상적 유용성을 입증하기 위한 공동임상에서 주관사가 임의로 참여 제약사를 배제할 수 없도록 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적응증에 대한 임상시험 의무화도 제약계의 불만이다.
현재와 같이 모든 적응증에 대해 국내임상을 진행해야 하는 것은 불필요한 사회적 비용을 발생시키므로 대표 적응증을 임상시험 하고 유사 적응증은 기존 허가사항에 견줘 인정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와 함께 제약협회는 조건부 급여 제품의 일괄 20% 인하조치를 폐지해 줄 것을 건의했다.
협회는 “조건부 급여가 마치 패널티처럼 작용, 고가든 저가든 일괄 20% 인하하는 것은 목록정비의 대원칙과 형평에도 어긋난다”며 “이런 논리라면 추후 임상적 유용성을 확보하면 약가 20%를 올려줘야 하는 것 아니냐”고 토로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