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한국-대만 "의약품은 반드시 약사가 취급"
[ 2011년 05월 23일 10시 03분 ]
약사회가 해외 약사회와 함께 의약품 수퍼판매를 막기 위해 나섰다.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민병림)와 대만의 수도 약사회인 대북시약사공회(이사장 허광양)가 모든 의약품은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는 원칙과 함께 약사만이 취급해야 한다는데 입장을 같이하고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사진]
양 회는 지난 20일 대만 타이페이시 화항성에서 열린 32차 정기 국제교류 행사에서 의약품의 약국외 판매에 대해 강력한 반대의사를 밝히고 약은 약사를 통해 국민에게 전달돼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공동선언문에 서명했다.
또 양 회는 공동선언문을 통해 의약품 약국외 판매 논란과 관련, 약은 전문 관리인인 약사를 통해 국민에게 전달되어야 하며 위해성을 감안할 때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북시약사공회는 “일반의약품이 비전문가에 의해 판매하는 것을 강력히 반대하고 있는 서울시약사회의 주장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약사회 관계자는 “대북시약사회공회가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행사 당일 선언문을 발표하게 됐다”고 밝혔다.
아래는 공동선언문 번역문이다.
공동선언문 번역문
서울특별시약사회와 대북시약사공회는 한국에서 지금 진행되고 있는 일반의약품 약국외 판매에 대해 가슴 아프게 생각합니다.
약의 전문 관리인은 약사입니다. 약은 반드시 약사를 통해 국민에게 전달되어야 합니다.
약품의 위해성 관리인은 전세계적으로 엄격한 훈련을 받은 약사가 하고 있습니다. 또 이것은 약사의 책임입니다.
단순히 의약품 관리 책임을 비전문인에게 주는 것은 국민에게 약의 위험성을 높이고, 국민의 의약품 사용에 위해를 주는 것입니다. 편리성의 미명하에 비전문가가 관리하게 하는 것은 이미 전문인의 양심을 위반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대북시약사공회는 모든 노력을 다해 OTC가 비전문가에 의해 판매하는 것을 반대하는 우리 형제인 서울시약사회의 주장을 지지하며, 함께 국민의 건강을 지켜 나갈 것입니다.
이영성기자 lys@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