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방부는 열악한 군 의무시설 개선을 위해 태스크포스(TF)를 구성, 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
TF는 대대·연대급 의무대의 발전계획 수립을 위해 이달(5월) 구성됐으며 오는 8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군 의료체계 보강 TF는 장병들과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단급 이하 진료체계 개편 및 의료지원인력 확충, 예방중심의 환경 조성 등 2006년 의무 발전에서 주요하게 다루지 못했던 분야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보완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2013년까지는 사단 의무대의 개선을, 2016년까지는 군 병원을 완료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