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복지부 "건강관리서비스법 예정대로 Go"
[ 2011년 05월 20일 21시 47분 ]
건강관리서비스법에 대한 구체적인 보완방안이 나왔다.
20일 오후 보건복지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7차 건강관리서비스 활성화 포럼’에서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과 박창규 사무관은 ‘건강관리서비스법 주요쟁점 및 대안’을 발표하며 그 동안 불거진 논쟁에 대한 답변 및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사진]
지난 해 5월 17일 변웅전 의원(자유선진당)이 발의한 ‘건강관리서비스법’은 그 동안 민간보험회사 개설, 개인정보 누출, 유사의료행위 문제 등이 제기되며 논란의 중심에 서왔다.
이에 지난 4월 29일 손숙미 의원은 논란이 되고 있는 문제점들에 대한 해결책을 보완한 건강관리서비스법을 발의, 법안통과를 위해 사활을 걸고 있는 상황이다.
이 날 포럼에서는 구체적인 해결방안 제시와 함께 건강관리서비스의 법안 통과를 위한 의견을 모았다.
먼저 건강관리서비스법의 주요쟁점으로 부각된 서비스 제공의 분절성에 대해 박창규 사무관은 “건강관리서비스 의뢰서와 서비스 제공 내역발급은 서비스기관과 의료기관에서 상호작용을 통해 이뤄지기 때문에 단절된 모습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또 가장 큰 쟁점 중 하나였던 의료기관 및 보험회사 등 민간기관의 설립 가능성에 대해 그는 “지난 달 29일 손숙미 의원이 보험회사의 서비스기관 개설제한을 추진하는 것으로 대표 발의한 바 있다”며 대안을 제시했다.
하지만 이 사안은 발표 후 이어진 질의 응답시간을 통해 보험사에게만 국한한다는 것은 헌법에 위배될 수도 있다는 신중론을 언급한 관계자도 있어 앞으로 추이가 주목되는 대목이다.
또한 의료법 제2조(의료인)에 따라 ‘의사는 의료와 보건지도를 업무로 한다’와 제24조(요양방법 지도)에 해당되는 ‘의료인은 환자나 환자의 보호자에게 요양방법이나 그 밖에 필요한 건강관리 필요한 사항을 지도해야 한다’와 같은 의료법은 서비스요원과 의료인과의 충돌 문제가 제기된 상태.
이와 관련, 박 사무관은 “건강관리서비스기관에 고용된 건강관리서비스요원(의료인 포함)이 규정된 서비스 이외의 행위를 제공할 경우 건강관리서비스법과 의료법에 의해 처벌할 수 있다”는 내용을 내세웠다.
가장 큰 쟁점이었던 개인정보 보호 문제는 어떻게 보완됐을까. 당초 건강관리서비스법 제 16조에 따르면 ‘국민건강보헙공단은 건강관리서비스 제도 및 그 이용과 관련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내용이 있다.
박창규 사무관은 “건강관리서비스법 제16조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동 제도의 내용 및 절차와 관련된 정보를 국가 건강검진사업과 연계해 홍보하는 역할을 하도록 규정한 사항이었다”며 그 취지를 설명했다.
그는 하지만 “오해의 소지가 있어 제16조는 삭제하고 개인의 동의에 상관없이 건강정보를 제공할 수 없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정책을 통해 기존 정부 주도 공공서비스를 축소하고 민간시장을 확대하려고 하는 것 아니냐는 시민단체 주장에 대해 그는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공급인프라를 확충해 국민의 욕구에 따른 서비스 선택권을 보장하도록 하자는 것이 그 취지”라고 답했다.
결론적으로 박창규 사무관은 “손숙미 의원 법안과 변웅전 의원 법안 두 가지를 보건복지위원회에 상정해서 논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이며 “금년 중으로 건강관리서비스를 법안 통과시켜 내년에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영성기자 lys@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