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법원 "예방접종 후유증, 장애 인정하라"
[ 2011년 05월 18일 09시 13분 ]
보건소에서 예방접종을 받은 후 간질에 따른 발작 증상이 나타나 장애 1급 판정을 받은 14살 어린이가 질병관리본부를 상대로 벌인 법정 소송에서 승소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 11부는 A군이 질병관리본부를 대상으로 제기한 장애인정거부처분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
A군은 생후 7개월 무렵 예방접종을 위해 보건소를 찾아 DTaP(디프테리아ㆍ백일해ㆍ파상풍 혼합백신) 0.5㎖와 소아마비 백신 0.2㎖를 투여 받았으나 예방접종 다음날부터 발작 증세를 보여 치료를 받아왔다.
당시 질병관리본부는 A군의 부모에게 피해보상금과 진료비를 지급했으나 A군의 부모는 이후 A군이 증세 악화로 장애등급 1급 판정을 받자 질병관리본부에 장애인정에 따른 보상금 지급을 신청해 거부당했다.
재판부는 “원고가 백신 접종 후 다음날부터 발작 증세를 보이는 과정에서 다른 원인이 개입됐을 만한 정황 증거가 없었고 접종 전에도 의심할 병력이 없었다”면서 “예방접종과 이후 나타난 장애 사이에 상당한 연관성이 인정된다”고 판시했다.
이어 재판부는 “간질이 백신 때문에 발병했다는 직접적 근거는 없지만 당시 투여됐던 DTaP에 포함된 독소물질이 발병의 원인이 됐거나, 이 독소물질들이 원래 간질 위험을 가지고 있었던 원고의 증상 발현을 앞당겼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학적 소견을 참고했다”고 덧붙였다.
최종학기자 haga8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