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병원 암센터는 최근 성동구청 대강당에서 '암 극복 프로젝트 콘서트'[사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박성수 의료원장, 고재득 성동구청장, 한양대병원 이춘용 병원장을 비롯해 성동구 지역 주민이 참석했다.
이춘용 원장은 "지역주민들의 건강 지킴이로서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는 가수 남궁옥분, 김현철, 변진섭 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유방암 환우회의 오카리나 공연, 소아암 환우회의 밴드 공연이 이어졌다.
성동구청 앞에서는 위암, 대장암, 전립선암, 유방 및 갑상선암, 폐암, 대사증후군, 영양상담 등 의료진의 무료 암 진료상담 및 검사가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