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4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소화기질환 평정 의지 불태우는 동아제약
[ 2011년 05월 16일 13시 05분 ]
동아제약(대표이사 김원배)은 기능성 소화불량증 치료제 천연물 신약인‘모티리톤(Motilitone)’이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모티리톤(Motilitone)은 ‘스티렌’, ‘자이데나’에 이은 동아제약 자가개발 3호 신약으로, 나팔꽃 씨와 현호색 덩이줄기에서 배출한 천연물질을 이용해 만들었다.

일찍부터 천연물의약품 가능성을 확인한 동아제약은 그 분야로 소화기계 질환에 집중했으며 부작용 없는 위장질환 치료약 개발을 목표로 연구를 시작했다.

그 결과 2005년 후보생약 도출을 시작으로 서울성모병원과 삼성의료원 등 국내 18개 병원에서 임상시험을 거친 후 6년여 만에 제품화에 성공했다.

기능성 소화불량증은 특별한 질병 없이 3주 이상 소화불량(조기포만감, 복부팽만감, 트림, 구토,가슴쓰림 등)이 계속되는 질환으로 운동 장애성 소화불량이 75%를 차지하고 있으며 위장운동촉진제 시장규모는 1300억원 정도로 추정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모티리톤은 기능성 소화불량증 환자를 위한 천연물 신약으로 특별한 원인 없이 심리적 스트레스로 인한 위 질환자들에게도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제약시장에서 제2의 스티렌 신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모티리톤은 최근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현지 제약회사에 해외판권 계약을 체결하는 등 글로벌 시장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영성기자 ly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