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학교병원(의료원장 박승림)이 오는 19일 오후 5시 병원 3층 강의실에서 '2011 인하청각재활교실'을 개최한다.
이번 재활교실을 통해 인하대병원은 실제 일선에서 청각장애 아동을 지도하고 보살피는 학부모, 교수 등에게 필요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비인후과 김규성 교수를 비롯해 청각사, 언어치료사, 난청학생을 담당하는 일선 교사 등이 강사로 참가하며 인하대병원의 재활프로그램 소개와 함께 인공와우수술 전ㆍ후의 평가와 재활, 난청아동의 언어치료와 학교생활 등에 대한 강연이 진행된다. |